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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테일드울프
일단 뭐라도 주제가 잡히면 한참 떠들 자신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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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Vine
여기에 끄적 거린 것이 쓸모 있는 것일지는 나중에 알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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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이브로
아무도 내게 말해주지않는 정말로 내가 누군지 알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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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
일, 일상, 관계에서 느낀점을 기록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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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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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연필
몽당연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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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만지
주만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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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
천천히 기록하여 남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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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읽고,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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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항상 무언가를 읽고, 이에 대해 쓰고, 그것을 통해 나만의 철학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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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밍키
간헐적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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