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Melvine
또 모르죠. 여기에 끄적 거린 것이 쓸모있는 것일지도
팔로우
최나이브로
아무도 내게 말해주지않는 정말로 내가 누군지 알기위해
팔로우
Theo
일, 일상, 관계에서 느낀점을 기록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팔로우
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팔로우
몽당연필
몽당연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주만지
주만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서글
천천히 기록하여 남기는 삶
팔로우
Jay
읽고, 보고, 씁니다.
팔로우
김민규
항상 무언가를 읽고, 이에 대해 쓰고, 그것을 통해 나만의 철학을 완성합니다.
팔로우
홍밍키
간헐적 업로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