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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이
미국에서 일하는 반도체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 생활과 일상 생활에 대해 담백하게 글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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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척한 고냥이
데일리 와인 드링커입니다.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가성비/가심비 와인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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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aki
커피 혹은 와인 한 잔을 마시며 느끼고 생각하는 나의 일상과 생각들을 풀어 냅니다. 이것은 나를 치유하는 일종의 테라피이자 일기이며, 기록임과 동시에 과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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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n
한국에서의 7년 직장생활 후 MBA를 계기로 미국으로 넘어와 살아가는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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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준
시시한 이야기, 사소한 사진, 일 주일에 두 번. 본업이 바쁘면 작성이 늦어지지만,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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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사십대, 싱글, 비혼 여성. 영화 조감독으로 일했습니다. 비혼이지만 연애지상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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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취향과 브랜드를 탐구합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유통합니다. 『취향은 어떻게 계급이 되는가』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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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잘 쓰기보다 꾸준함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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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노
-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존재이다 - 노력은 모르겠지만, 여전히 방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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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을 읽는 여자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미식을 경험하고, 셰프들과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기록했습니다. 무얼 먹어야 할 지, 어떻게 먹어야 할지 치열하게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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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뭉클쟁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굴튀김 이론"을 적용하여 나에 대해 쓰기 위해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생명공학을 전공한 박사로서 세상을 구경하고 느낀점들에 대해 성실하게 기록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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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
잔잔한 호수보다는 파도치는 바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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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성
도망치고 싶은 건 당신 뿐만이 아닙니다. 여행의 기록이 당신에게 공감되고 위안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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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짹슨
어쩌다, 30대의 절반을 대만에서 보내면서 그때의 기억을 글로 쓰기 시작하였으나, 이제는 반경을 넓혀 '여행 속 삶' 을 관찰하고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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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좋아하는게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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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아
17년차 뉴요커. 사람들의 꿈과 자아실현에 관심이 많습니다. 쉽게 읽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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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선생
B선생의 브런치입니다.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내 이야기를 씁니다. 감추고 싶은 기억을 이 공간에서 꺼내려 합니다.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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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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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청춘들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하며 금융/경제 칼럼을 씁니다. 대한상의 소통플랫폼 '소플'을 통해 청춘의 편에서 카운슬링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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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브랜딩, 마케팅, 스타일을 연구하면서 여행과 일상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고전 영화와 와인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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