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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P
Non Fungible Person을 희망하며, 저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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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오
어제가 그리워도 오늘이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바리오의 작은 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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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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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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