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Sujiney
토종 영어로 북한 기사 & 책 썼습니다. 지금은 우리말로 사람 얘기 써서 레오타드 사고요. 다다음생엔 발레만 하며 살고 싶어요. Keep calm & plié deeper :-)
팔로우
봄아범
초등학생 때부터 아나운서를 꿈꿨던 소년. 2012년부터 종교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제작하는 남자. 2023년부터 가족과의 기록을 남기는 크리에이터.
팔로우
마이 엘리뷰
춘천MBC, 전주MBC 아나운서로 10년간 방송 라이프. 현재, ABA 치료사로 일하며 신경다양성의 세계로 나아갑니다
팔로우
망고
시에는 공감이 서려있다. 기쁠 때보다 슬플 때 시가 읽고 싶어지는 건 누군가 이해하지 못할 나만의 감정에 구절을 찾아 나서는 여정이 되는 것이 아닐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