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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걷는 여자
현직 항공사 승무원. 지구를 27바퀴 째 걷는 중인 하늘을 걷는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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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안녕하세요. 작가 리지입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잠깐 살았습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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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주
2024년에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인어의 시간」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우아한 할머니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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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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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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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아
실내공간을 디자인하는 일을 합니다. 최근에 이탈리아에서 제품디자인 공부를 마치고 돌아와 조명디자인을 시작했습니다. 한지을 사용하고 종이를 재생하여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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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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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알량한 자존심과 욕망을 가졌습니다. 허나, 글만큼은 한결같이 진솔하게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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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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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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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준수
글쓰는 사람 변준수의 브런치입니다. 제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당신의 마음에 닿을 수 있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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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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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어이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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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
글쓰는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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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솔직하고 싶어요. 밤에 찾아온 별 볼 일 없는 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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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in
우즈베키스탄 남자와 살고 있어요 국제결혼을 통해 느꼈던 수많은 감정들, 그 속에서 행복의 보물들을 발견해가는 가족 사랑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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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독립, 연애, 결혼, 육아에 대한 글을 씁니다.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고 때로는 삭히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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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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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별 일 없이 사는 여자 사람 엄마의 일상다반사. 이제 진짜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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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디
좋은 사람이 좋은 글을 쓴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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