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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이첼
연애 7년, 결혼 11년, 아이 3명. 일희일비 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이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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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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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별
건축 그림책의 묘미를 느끼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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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서 특별함과 의미를 찾아주는 글쓰기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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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농쌤
딩크족이었지만 아이 둘 엄마가 되었습니다. 내 의지와 무관한 경력단절로 우울기를 겪었습니다. 그 시기를 잘 극복한 후 본업을 찾고 출간작가가 된 성장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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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주
엄마가 된 후, 세상을 새롭게 마주했습니다. 육아 속에서 느낀 작은 순간들을 글로 기록하며, 따뜻하고 배려 깊은 세상을 꿈꿉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이 제 글의 원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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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리
자연식물식 실천가, 소미소리입니다.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먹고, 손쉬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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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
도서 크리에이터 아리스 - 인별에서 읽은 책을 기록하고, 블로그에서 가벼운 글쓰기를 하며, 브런치에서 종종 사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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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미
미국 캘리포니아 결혼가족치료사 (LMFT)이자 미술치료사 (AT-R)이자 작가입니다. 현재 캠핑카를 타고 미국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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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엠마(Emma, Every Mommy Makes Art)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 만드는 예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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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니곰
육아 휴직을 하고 48개월인 아이를 가정 보육 하고 있는 고민이 많은 곰이지만 하나 씩 풀어나가고 싶은 열정 많은 고미니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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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썸머
미니멀리스트이자 3년차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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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쓰고 그리며 생각을 덜어내고 아껴 읽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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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미니멀리스트이자 집 생활자입니다. 집에서 가볍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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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매일의 습관이 내가 된다' '쓸모는 있고 없고 가 아니라 찾는 것이다' 섬세한 일상의 기록, 생활의 작은 감정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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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
육아 난이도 최상인 딸아이와 난이도 최하인 아들 녀석, 그 둘의 평균값을 내면 대한민국 평균 치쯤 되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는 23년 차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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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시옷
세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교사, 내가 지금 좋아하는 것을 십년 후에도 좋아하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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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정
다정하고 단단한 가정을 만들어가기위해서는 엄마로써 아내로써 무엇보다 나 자신으로써 어떤 소신을 가지고 살아가야할까에 대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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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작
두 아이의 엄마. 드라마 쓰는 사람. 정체성을 찾는 무지개같은 하루의 기록.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내가 쓰고 싶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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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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