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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곰살곰
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삶의 의미, 가족의 사랑, 나 다움'을 이야기 합니다. 삶이 던지는 질문에 '나만의 답'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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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에 감탄하며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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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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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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