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5
명
닫기
팔로잉
45
명
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팔로우
파랑윤
대한민국에 사는 30대 레즈부부의 일상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라공
라공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하누라비
걷고 느끼며 끄적여 본 감성글귀, 소소한 일상과 사진일기
팔로우
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팔로우
민경민
영화, 삶, 인간, '지적 감성인'들을 위한 사유 공간입니다.
팔로우
김꽈백
애니메이션 / 일러스트 / 웹툰 / 개산책 전문
팔로우
소리여행
자연에 대한 동경, 사람에 대한 연민의 마음을 담아 색으로 담아냅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꼭이요.
팔로우
김규리
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팔로우
문인선
14년간 회사원, 퇴사 후 2년차 자영업자, 20년차 예술가 지망생, 4년차 아기엄마
팔로우
바다에 지는 별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팔로우
윤준혁
10년차 기획자 입니다. 축제 및 상업의 영역에서 공간을 기획하고, 브랜딩하고, 디자인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공간에 대한 인사이트를 글 또는 강연을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팔로우
글로 나아가는 이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팔로우
정현
내장을 비틀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에 관한 기록
팔로우
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팔로우
아나
식물을 그리고 맞닿은 일상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