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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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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ee
아름다운 언어로 소설을 써보는 것이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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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
60년대생입니다. 야학에서 공부했고 방송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조금은 남달랐던 일상, 혹은 특별한 경험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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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1N년차 초등교사. 작가교실을 수료하고 동화와 소설을 적어나가는 중. 소설을 너무 좋아하는, 일명 책 중독자.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 하루가 부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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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육아를 하면서 전에는 몰랐던 저의 내면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에 두 번째 사춘기가 찾아왔습니다. 어떻게 사는 게 나 다운 삶일지 찾아가는 과정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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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미 이감독
사진가/브런치작가/한국영화C.G. 始祖/태권도연구소 소장/동학컨텐츠연구회 대표/에세이소설 미아리 이야기 출간/에세이 고수열전/애니메이션 새리(塞里)공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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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완
살지 않으니 죽음도 없는 고양이를 기르고 있습니다. 문학을 통해 그 방법을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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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별
지구별 생존자. 독서와 걷기를 좋아함. 글 쓰면서 사람 만나는 게 일상. 사랑하는 아내 그리고 두 아들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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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오리알
뉴질랜드/호주에서 학창시절 마무리하고 군대다녀온뒤 유럽 생활 10년차. 현재 룩셈부르크 영주권자로서 해외 경험담을 바탕으로 자주 찾아뵙는 작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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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gEunKim
영국 북아일랜드에 사는 김성은입니다. 이곳의 자연과 소소한 일상 그리고 여행속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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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피어나는 마음정원사
마음정원사 이리스입니다. 감정과 식물 사이에서 매일 조금씩 피어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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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인연이 닿으면 베풀고 멈추면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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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라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습니다. 우울증 진단을 계기로 삶의 속도를 늦추고 나를 들여다보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서툴고 느리게, 스스로에게 다정해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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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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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풀꽃
희망풀꽃의 브런치입니다. 블로그에 시와 글을 쓰고 배우며 글쓰기의 꿈에 도전합니다.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더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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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의 되새김질
우리의 흔한 일상, 무채색의 하루에 철학이라는 날카로움을 입혀볼까 합니다. 전자책 <사유의 궤적> 삶과 세계를 관통하는 인문 철학 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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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관
심리학관은 대학원 선후배인 상담심리학자 5명이 모여서,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이웃님"을 위해 응원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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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율
생존을 위해 노동자로 살며 연명을 위해 숨이 막힐 때마다 글을 씁니다. 열아홉 살부터 써온 필명의 뜻은 쌓을 온에 비로소 율입니다. 그 어떤 상처라도 비로소 쌓으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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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세벽 네시, 한줄 독서를 시작합니다. 평범한 오늘 하루를 '오직,하루'로 만들기 위한 감사의 글쓰기로 하루를 만들어 나갑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알아가고 사람과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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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온
“나를 안아주는 건 결국, 내 말 한 줄이었다. 조금씩 피어나는 말꽃처럼, 나도 그렇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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