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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데이션
갓 5년차 Product Manager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길지 않은 경력기간 사이에서 비교적 많은 PM 분들과 취준생 분들을 만나며 쌓은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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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씨
일을 잘 수행하기 위해 공부하고, 삶을 잘 살아내기 위해 책을 읽고, 생각을 잘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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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2만 명이 넘는 구독자와 함께하는 커머스 버티컬 뉴스레터 「트렌드라이트」를 만들고 있어요. 새로운 관점과 인사이트로 '사고파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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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송호연
AI Research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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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
글쓰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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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유진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대의 국적 없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반나나 보육원에서 살고 있어요. 아이들의 이야기와,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저의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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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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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여행기자로 일했습니다. 쓰고 찍습니다. 모두가 떠나라고 말할 때, 감흥 없는 여행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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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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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기
쓰다 보면 늘게 되고 덜어지는 것들을 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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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black.indigo.re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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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시방위험한지렁이
지렁이는 원래 지룡이었다. 땅의 용이었다. 지렁이는 흙을 먹고 소화시켜 똥을 눈다. 나는 책을 꼭꼭 씹어 읽고 소화시켜 생각을 눈다.내가 눈 똥이 누군가에게 비료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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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한 우물만 파면, 결국 하나의 우물만 갖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의 온갖 잡다한 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특히 경제와 금융, 주식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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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디
안녕하세요. 류디입니다. UXUI디자인, 1인기업, 디지털노마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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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호
불안해서 떠나고, 불안해져 돌아오는, 별거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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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나무
우울증, 은둔형 외톨이 경험자입니다. 우울증과 은둔형 외톨이의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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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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