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며칠 전, 오랜 시간을 함께 해온 친구를 만났다. 우리가 만난 날은 친구가 퇴사를 하고 일주일 정도 지난 날이었다. 우린 비슷한 시기에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8년여 시간을 그 친구는 진득하니 한 길만 걸어왔고,나는 이 길을 걷다 저 길을 걸으면서도 또 다른 길을 꿈꿨다. 그동안 그녀는 한자리에서 지위가 점점 높아졌고,나는 내가 할 수
https://brunch.co.kr/@annmy1005/21
#직업
공감가는 얘기입니다. 꼭, 이렇게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서, 정해진 장소에서 일해야 할 필요는 없을 텐데요.
나는 왜 그런 곳에서 그렇게 일했지 | 퇴사 이후, 당장 안정적인 월급이 중단된 나는 장기 여행을 떠나기 전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고심했다. 그리고 떠올린 것이 에어비엔비였다. 부모님 집에 얹혀살지만 오빠의 결혼으로 방 한 칸이 빈 상태. 이 방을 에어비엔비로 굴려보기로 결심했다. 에어비엔비 호스트가 되는 건 서울에서 간접적인 세계 여행을 하는 느낌이었다. 런던에서 경영 공부를 하는
https://brunch.co.kr/@jemmaward/2
[Weekly BIZ] '변형 자산' 있어야 100세 시대 성공한다
http://m.biz.chosun.com/svc/article.html?contid=2017021701750
#음악
#부동산
https://www.vingle.net/posts/1991047-%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ED%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8C%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8C%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EC%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A3%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BC-%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EB%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95%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85%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EC%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BD%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A9%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EC%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A3%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BC%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ED%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83%2525252525252525252525252525259D
#영어
이 분의 강의는 진지해서 좋습니다.
킨포크가 잡지건 웹이건 간에 비주얼이 정말 좋은것 같아요.
Trunk Clothiers and Trunk LABS offer men's clothing and accessories that are contemporary takes on modern classics.
https://kinfolk.com/trunk-london/
#컨텐츠
어느 날 오후 한쪽 머리가 지근거렸습니다. 할 일은 가득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겠다고 다짐하지만 정작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이도 저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문제가 무얼까 생각하다 여느 때처럼 스마트폰을 열어 남들은 어찌 사나 ‘SNS 서핑’을 시작했습니다.
http://m.navercast.naver.com/mobile_magazine_contents.nhn?rid=2011&contents_id=100524
현대백화점 판교점교보문고 카페자우 (Cafezal) 대단한 규모의 현대백화점 판교점 복합문화공간이라 한쇼...
http://blog.naver.com/choimulan62/220485548957
[BY 서울경제신문] 기자는 매일 시내버스를 타고 출퇴근한다. 그런데 문득 본 TV 광고에서 재미있는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6554358&memberNo=22213349
[BY 비즈니스워치] 직장인 김조회 씨는 보유하고 있는 신용카드가 6장이나 됩니다. 지인의 부탁으로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6490508&memberNo=997329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나는 한국에서의 나와는 조금 다른 사람처럼 느껴진다. 영어로 말할 때의 나는 뭔가를 돌려 말하거나 대충 말하는 일이 없다. 내 영어 실력으로는 의사를 제대로 전하는 게 가장 큰 목적이니 뭐든 직접적으로 말한다. 돌려서 이야기하거나 비유를 적절히 섞어 말할 실력이 아니다. 영어의 특성상 주어 다음이 바로 동사라 뭐든지 딱 잘라 말하는 기분이다. 처음부터 ‘예스’와 ‘노’를 정하고 이야기를 시작하니 싫다는 거절의 말도 술술 나온다. 한국에서의 애매한 나는 여기에 없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702172106005&code=
IT업계만큼 ‘미래 예측’이 쏟아지는 분야도 드물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2020년이 되면 자율주행 자동차가 거리를 활보하리라 ‘예측’하고 누군가는 10년 뒤에는 영어를 몰라도 미국인과 실시간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시대가……
http://outstanding.kr/100%ea%b6%8c%ec%97%90-4900%ec%9b%90-%ec%a0%9c%eb%b0%9c-%ec%a0%84%ec%9e%90%ec%b1%85-%ed%95%9c-%eb%b2%88%eb%a7%8c-%ec%9d%bd%ec%96%b4%eb%b3%b4%ec%84%b8%ec%9a%94%e3%85%9c%e3%85%9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