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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incelle
시간을 둘러메고 걸어갈 날을 그립니다. 지금은 언론 노동자로, 하루를 이겨내는 게 목표인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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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분야 가리지 않고 쓰는 헛똑똑이 글쟁이 funder20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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