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으로 옮긴 것만이 진정한 자신의 욕망이다.
행동하지 않은 꿈은 꿈이 아닌 것.
재능이 없어서 꿈을 못 이룬다는 건 자신의 욕망에 솔직해지기 힘든 것이 아닐까.
누구나 욕망은 있지만 절대적인 재능이나 성실함은 없다.
우린 매번 욕망을 꿈꾸고 그 꿈을 이루며 산다.
잠자기, 먹기, 티비보기가 욕망인 것뿐.
그렇게 생각중.
(그림: Claude Monet - the woman with a parasol)
별은 빛나고 우리들의 사랑은 시든다. 죽음은 풍문과도 같은 것. 귓전에 들려올 때까지는 인생을 즐기자.<김영하, 그림자를 판 사나이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