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쓴쓴
우울증을 통과하며 남기던 습관으로 시작된 글쓰기였습니다. 심리학자로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활자중독으로 살며 끄적이던 것들을 모아 소설로 만들고 싶은 욕심을 가졌습니다.
팔로우
황석희
영화번역가, 남편, 아빠.
팔로우
휴레스트
액티비티를 즐기는 독서가
팔로우
집없는 거북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합니다.
팔로우
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