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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바다 상어유영
깊은바다 상어유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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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리
공립 유치원교사로 놀이중심교육과정을 실현해 나가며 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쌍둥이를 키우며 전공을 담은 놀이육아, 책육아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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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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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삼
육아하는 어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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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소설과 에세이, 사회비평서를 쓰는 작가, 공영방송기자,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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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하드
술자리 후 습관처럼 찾는 슈퍼에서 달콤한 아크를 먹을까 시원한 하드를 먹을까 고민하는 결정장애 엄마가 E(외향형)망아지와 I(내향형)강아지, 두 딸을 낳아 키우는 우왕좌왕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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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제일 첫 번째 독자인 스스로를 만족시키는 글을 쓰고, 산 날들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적습니다. 판타지 소설을 쓰고 사주명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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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자
배경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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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erJ
나에 대해 깊이 경험할수록 타인과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눈이 더 깊어진다고 믿으며 글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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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티
누군가의 느린 성장과 소소한 일상을 응원하고픈 90년대생이자 결혼 7년차 부부, 5년차 특수교사인 2023년생 땡그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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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디버그
언론인을 지망하다가 운 좋게 언론인이 됐습니다. 어느덧 5년차 현장을 누비다, 지금은 세상에 나온 이를 위해 육아휴직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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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어
어릴적엔 소설가가 꿈이었는데, 다시 글을 적어보려고합니다. 이번엔 제 이야기들로요. 화학공학 석사학위 취득 후 회사에서 연구개발직으로 근무하다가 엄마직으로 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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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nbyul
에세이와 웹소설을 씁니다. | 마음의 성장과 몸관리에 관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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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들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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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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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돌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며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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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리리
11년 째 우울증과 동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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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나
꽃, 강아지, 여행, 문화생활 - 풍요로운 일상을 꿈꾸며 경제 공부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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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한
사랑과 사람에 대한 지겨운 이야기를 씁니다 kimdan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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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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