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https://youtu.be/E20rYT-F-O0
오늘 침대 안에서 뒹굴 거리면서 우연히 보게 된 세바시
조성익 홍대 교수님의 co-living에 대해 듣게 됐다.
내 호주 인생에서
나에게 co-living은 생활화였고 항상 나의 생활의 일부였는데
교수님의 표현에 의하면 Co-living 공간을 말씀하시는 건데
생각해보니 20년이 넘는 경험을 가지고 있고 여러 사람들을 경험을 해보았다.
호주에선 “셰어 share”라는 단어로 쓰고 있는
co living은 한국을 떠나온 유학생들 그리고 워킹홀리 젊은이들이 필요에 의해서 생기기 시작 한 것이고
어쩜 고향을 떠나 서울 살이를 하려고 하는 젊은이들에게 필요하고 유용한 공간이겠다 싶다.
방은 각자 그리고 부엌과 식사 공간, 그리고 거실을 같이 공유하고 살아 보고
경제적 여유가 되면 모든 공간을 혼자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해 살고 말이다.
혼자 살아본 적도 있고 같이 살아본 나로선
가장 이상적인 1인 가구로 사는 방법은
이런 공동구역이 있는 곳에서 사는 것 같다.
내 집에서 하우스 메이트 한둘과 함께 살아가는 것
장단점은 있지만
장점이 더 많아서 소수와 함께 살고 있다.
경제적인 면
혼자이지만 혼자이지 않은 면
대화가 하능 하고
같은 한국인 이어서 좋기 때문이다.
왜 난 좀 더 세련되고 좀 더 괜찮은 곳으로 발전시켜보지 못하는 걸까…
좀 더 창의적이어야 하겠다.
즐겁게 나이 들어가도록 말이다.
이런 좋은 샘플들을 보면서
나도 창의성을 길러보자.
공유 주택!!!
멋지네
https://m.blog.naver.com/myfairytales/221557299443
글을 쓰다가 전에 썼던 하우스메이트 글을 하나 올려본다.
내년에 방 비면 쉐어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