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큐브, 논어힐링 중 -
두렵다.나는 두렵다.
누군가 내게 잘못됨을 이야기할 때
그것이 내게 부끄러움으로 다가오지 못할까봐
그것이 두렵다.
잘못을 이야기함에 있어
그것을 인정하고 사과할만한
용기가 없을까봐 두렵다.
그것이야말로 내가
나 스스로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과도 같기 때문이다.
진실로 나는
참다운 사람으로 살고 싶다.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