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으로 이사온 뒤
좋았던 것 중 하나는
햇빛이야.
창문을 통해 집안 곳곳에
내리쪼이는 햇빛의 모습이
뭔가 경이롭다고나할까.
소프트한 그 모습에
마음이 절로 포근해지더군.
난 우리집이 참 좋아.
함께 늙어가는
가족같은 존재야.
#우리가족이지은집
#사랑스런이레재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