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로 위로하는 아침

Can't help lovin'dat man arr.Jerome Kern

by 피아노치는수달

2014년 7월


두번째 공연을 할때 첫번에 비해 긴장이 풀려서 그랬을까. 큰 실수를 하고 말았다.

공연이 끝나고 같이 공연한 들로레스에게 실수에 대해 사과하자 그녀가 말했다.


"Everyshow is different,

everyday is different,

mistakes are just part of our lives,

so don't be mad at you"

" 모든쇼가 다르듯,

하루하루도 매번 다르지.

실수는 그저 그런 우리삶의 일부분일뿐이야.

그러니 너자신을 너무 미워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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