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을 쓰지만아직 책으로 묶이지 않은작가님의 글을 보면괜히 응원하고 싶어진다.커피 한 잔 값이라도 건넨다.그분께도 나처럼“당신의 글은 돈을 주고 살 가치가 있다”라고믿는 독자가 반드시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쓰는 당신이 잊지 않도록.
당신 글에는 언제나값으로 매길 수 없는 진심이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