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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더칸
진하게 겪고, 농도 깊게 살아낸 마음을 글로 풀어냅니다. 글과 정리를 통해, 30년간 이어진 상처와 붕괴의 시간을 서사로 바꾸고, 잃어버린 '나'를 회복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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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원
외국인과 국내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교원입니다. 현재는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세종학당에서 파견교원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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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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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포
日常 분석가 & Aphorist (*Aphorism이란,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 Aphorist란 아포리즘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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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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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도서관
안녕하세요. 책을 사랑하는 오렌지입니다. 광고주를 위한 플랫폼, 글쓰기 플랫폼(오렌지리파인) 만들고 있습니다. 창업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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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까
완주하지 못한 일들, 그 사이에 남은 생각들을 [달리, 기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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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
소설 <삼문동 봉주르 아파트> <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 저자로 강연자, 문학상주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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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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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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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영재
다이어터 런린이의 서브3도전기 평생 땀흘리는 운동을 안해보신분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경험하고 싶으신분 업무, 가족외 활력소가 필요하신분 하나라도 해당되시면 읽어주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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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봄
나봄의 브런치입니다. 마음을 돌보고, 생각을 정리합니다. 삶을 다시 세우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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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l Jo
평범한 직장인, 두 딸의 아빠, 한 팀의 팀장. 다문화가정. 기분부전증 남편과 ADHD 아내. 다양한 나라는 조각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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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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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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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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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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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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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아
안녕하세요. 한도아입니다. 어릴 적부터 글쓰기를 참 좋아했습니다. 남들은 쉽게 가질 수 없는 값진 경험에 대한 에세이와, 낭만과 사랑을 담은 문학을 쓰려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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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도윤
큰 악어보다 더 무서운 건 악어를 겁내지 않고, 다리를 건너는 수아이 사람들이라고 해요. 하루를 무탈하게 잘 건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랑해♡속삭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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