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말랑소울
35년 만에 퇴직 후 온전한 나를 찾아가기 위한 여정이 필요했다. 스스로를 찾는데 친구가 되어 준 속초 일년살이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브런치 스토리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팔로우
종이
만져지는 것들에게. 30대 여성의 삶과 예술. 현재는 회사원 아님.
팔로우
물푸레나무 식탁
현 예비 사춘기 딸 엄마. 아이들과 책 읽는 책 읽기 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