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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캔디
영어교육에 종사하는 워킹맘이자 순정만화와 시트콤 프렌즈를 좋아하는 아들맘. 15년이 지나 미국유학의 꿈을이룸. 배우는것과 가르치는것을 좋아하는 열정만수르. 지금도 꿈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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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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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
어떤 날은 ‘절대 잊지 않기 위해’ 어떤 날은 ‘이젠 그만 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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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모카봉봉
일과 육아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워킹맘. 아이들이 자라며 만들어준 여백 속에서 오래 미뤄두었던 글 쓰기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작고 소란스러운 일상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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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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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등단 시인. 평평한 세상에 돋아난 삶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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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새
사실 같은 소설, 허구 같은 에세이, 시답지 않은 시를 끄적이는 은빛 새입니다. 소설 <슬픈 이야기를 하는데 왜 웃어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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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연
생각을 문장으로, 인간을 이야기로 남깁니다. 고전을 오늘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 신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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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환
소란스럽지 않은 진심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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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문과예술충이 IT회사에 다녀 문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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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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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흰
Cinéphile ; 영화를 보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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