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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noey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문제 해결과 성장, 마음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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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종
상추를 키워서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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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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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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