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Den) 매거진, 2026년 1월호
최근에 발행된 1월 잡지에 제 글이 실렸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브런치 작가분들에게 1부씩 나눠드리고 싶지만, 4페이지 분량이라서... 소개글 작성도 왠지 조금은 부끄럽네요. 마감까지 최선을 다하고 수정하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브런치 초안과 비교하면 다른 점이 다소 있지만, 협의하면서 조율한 결과물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덴 매거진 2026년 1월호"를 발견하시면 60 페이지의 키보드 글을 읽어주시고, 짧은 소감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동안 제 브런치를 읽어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의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루습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