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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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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현
영화를 추출하거나 블렌딩하여 삶의 여운을 잡아 둘게요. 그래도 당신의 이야기가 가장 영화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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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o
무엇이든 보고 씁니다. 일상, 꿈, 기억이 만든 이야기를 합니다. 밴드 머쉬룸즈로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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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매일 여행하듯 살고 싶은 현직 신문기자. 한때 영화계 종사자. 취미부자. 진짜 인생은 삼천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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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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