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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
낮에는 대학생, 밤에는 작가로 살아갑니다. 시와 에세이로 하루를 써내려가고, 그 하루에 감정을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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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궁
안녕하세요 김상궁입니다. 필명처럼 역사책 서평가로 활동중입니다. 이 곳에서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소설을 끄적여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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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head
캐나다 대학에서 커리어 관련 수업을 하고 있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커리어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다독, 다작, 다상량을 기본 마음가짐으로 많이 생각하고, 읽고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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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커넥터 박혜란
『스벅 출근하다 집으로 출근합니다』『카페 같은 집 만들기』저자 ”집을 카페처럼" 만든 공간 덕후 작가. 지금의 카페 같은 집은 과거의 그림자와 현재의 빛이 만난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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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석
최병석의 브런치입니다. <일상다반사>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신나고 재미있다면 싸울일도 없고 얼굴 붉힐일도 없을테죠?반전이 있는 웃음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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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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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베어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는 곰돌이, 힐러베어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글을 통해 차게 식은 마음을 배불리고 쉬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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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ie
Lamie의 브런치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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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휘
결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이 글은 "지식의 스펙트럼"을 탐구하는 여정입니다. 지식은 단순히 정보의 집합이 아니라, 다양한 층위와 형태, 맥락 속에서 변화하고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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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a
경계에 살며 부유하던 이야기를 나누는 Sonia입니다. 소속 없이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루를 더 살아보고 싶은 희망과 작은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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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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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스티나
쌍둥이 포함 2녀 1남 손주를 돌보며 여전히 교사. 동물 가족 2마리까지, 나의 분노지수와 행복지수는 매일 널뛰기 중. 꿈씨를 뿌리고 글밭을 키우는 천생 농부팔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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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쓰는 과학자
문인과 과학자의 경계선에서 이방인을 자처하며, 과학자의 시선으로 느끼는 세상의 진리와 아름다움을 시인의 마음으로 써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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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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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힐
둘째를 출산하기 한달전 유방암환자가 되어 1년2개월동안 항암치료를 받으며 써내려간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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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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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영혼
머물지 않는 바람의 영혼처럼 살기를 꿈꾸는 여행자. 여행작가 사진작가 미디어크리에이터로 활동하다가 멈추었다. 지금은 도시에서 시골살이로 새로운 삶을 꿈꾸며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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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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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아이
5월의 연둣빛 잎처럼 싱그러운 한 장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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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병아리
모두가 행복한 세상, 편견 없는 사회를 꿈꾸는 8년 차 사회복지사! 아프지만 행복해지고 싶은 시각장애인의 성장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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