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2
명
닫기
팔로잉
32
명
오리궁뎅E
튀어나온 엉덩이가 컴플렉스였는데, 그런 엉덩이를 좋아하는 모순. 입에 잘 붙고 기억되라고 붙인 별명이다. 궁금하면 뒤뚱거리며 찾아보는 습성도 있어, 뜻밖의 곳에도 출몰한다. E다.
팔로우
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팔로우
bluedragonK
웹소설 〈예의 있는 반항〉을 연재 중인 창작 스토리 작가입니다.일상의 언어와 사람 사이의 온도를 다루며, 한 문장이 다른 문장을 깨우는 세계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팔로우
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팔로우
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팔로우
몽츄
7년간의 간호사 생활 끝에 ‘정답’이 아닌 ‘진짜 나’를 찾아 떠났습니다. 정답’보다는 ‘나답게’ 사는 길을 고민하며 건강한 일상과 마음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낭만셰프
낭만을 좇는 요리사, 낭만셰프입니다. 현재 귀국하여 셰프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 그 성장 일대기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하빈
8년차 평범한 직장인이 회사에서 나와 다른 세상을 탐험하는 내용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글쓰는 스칼렛
20대 후반부터 갑상선 저하증인 아들 셋 엄마, 혼자서 전국 23개의 국립공원 산과 마라톤 풀코스 완주. 열심히 살고 도전해서 많은 아름다운 것을 느끼며 행복해지길 바라는 사람.
팔로우
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시원
나의 삶에 오는 것들에 대해
팔로우
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팔로우
홍문화
자신의 아름다운 바다로 흐르도록 돕는 강물
팔로우
시루
시루에 물 주듯 글쓰기로 마음에 틈을 냅니다. 그 틈에서 만난 작은 발견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미진
덜 부끄러운 글을 쓰기 위해 필사적으로 씁니다. <집이라는 그리운 말> 에세이 출간, <한국소설> 단편 소설 등단
팔로우
미칼라책방
누구나 들락거리는 미칼라책방입니다. <목수와 그의 아내>, <나에게 선물한 겨울>, <도서관 뒷담화>, <안산문화예술단>, <두 손 육아에서 뒷짐 육아로>를 썼습니다.
팔로우
단미
직장인,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일상을 적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치유의 하루
암 경험자에서 '나 사랑 전문가'로 성장한, 치유입니다
팔로우
Jina가다
일상을 에세이로 그려내는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