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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보쌈
전국에 있는 보쌈을 찾아냅니다. 누군가 좋아하는 음식을 물어볼 때 "보쌈"이라고 망설임 없이 대답하는 글쟁이입니다. 매주 목요일 새로운 식당 이야기를 쓰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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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우
10년 간 회사 생활/ 7년 간 자영업자/ 코로나 이후 폐업/ 40대 / 두 아이의 아빠 / 신용 회복 4년 차 / 극복 에세이 / 슬기로운 신용 회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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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대원
인사이트브릿지 대표. 사이책방, 스티브 디자인 운영. 저마다의 꿈을 이루는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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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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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라파
아무리 달려가도 노력해도 결말이 보이지 않은다. 마치 하늘을 별을 따려 가듯.. 너무나 먼 그 별을 따려 다닌다. "아직도 엄마는 너를 기다린단다" 고차수 난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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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불혹의 캥거루족입니다. 사람과의 관계, 일상의 발견을 주제로 소소한 관찰을 통해 행복과 위로가 담긴 공감을 줄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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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가정과 사회에서 사람들과 겪는 갈등, 고민, 방황, 상처 그리고 실패에 관한 부끄러운 경험을 글로 고백합니다. 시행착오를 딛고 성장하는 모습을 브런치에서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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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
궁금한 사람. life long stud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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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보
비자발적 남성 전업주부입니다. 게으름과 부지런함의 사이 어딘가에서 우울 할 틈을 지워내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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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어쩌다, 기록하는 삶. '오늘'집착러. 보라팡인. 대체로 무해함. 오늘, 일상과 삶, 취향에 대한 심심한 짧은 글을 쓰고, 솔직과 담백의 조화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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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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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매일을 소풍처럼 살려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돌보고 가꾸어 갑니다. 원 없이 재미나게 살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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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대단한 철학이나 준엄한 메시지를 담을 주제가 못 됩니다. 익숙하지만 다시 들여다보면 좋을,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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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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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기린
결혼 후 부모님을 더 사랑하고 남편을 더 이해하게 된 결혼수혜자의 관계탐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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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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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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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의 맛있는 동네 산책
맛있는 동네 산책을 시작해 봅니다. 도시는 역사문화자원이 켜켜이 쌓여있는 곳입니다. 가끔 도시여행자가 되어 역사의 흔적을 따라 걷다 길 끝에서 맛집을 찾는 여정,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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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너의 미래는 찬란하게 빛이 날꺼야✨실컷 아파하고 흘린 눈물 모아 글로 적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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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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