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을 쓰고 읽는 일이 나를 버텨주고 있어요.
글을 쓰고 읽는 과정이 저에겐 영양제나 비타민이에요. 마음과 생각이 담긴 글을 쓰거나 읽는 일. 그게 바로 마음 비타민 아닐까요?
쓸 때마다, 읽을 때마다, 조금씩 더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괜찮지는 않아요. 그래도 오늘도 읽고 씁니다.
비타민은 꾸준히 챙겨먹어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