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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유
나의 문제가 곧 나의 브랜드라 믿으며 이 시대에 필요한 생각과 마인드셋을 전한다. 생각에 대한 글을 써왔고, 과학 에세이 <과학자의 사고법>을 썼다. 삼성에서 그룹장으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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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oon Lee
미국 유타주 산골짜기에서 살고 있는 의료정보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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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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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 J
젊은 물리학자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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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필
수필집 <소심한 사람>, <원래 그렇게 말이 없어요?>, <나약한 인간이 삶을 버티는 방법>의 저자이며 서점 '오혜'를 운영하는 유재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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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외국계 화장품 회사의 브랜드 매니저로 서울, 상해를 거쳐, 현재 싱가포르에서 미국계 Ad Tech 회사 APAC HQ에서 일하는 행복한 직장인, 아내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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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공대언니
불가능이라 생각했던 해외취업! 미국 크루즈 승무원으로서 꿈을 이룬 " I am 불량공대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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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햄
햄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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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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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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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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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결혼대신 야반도주
10년지기 친구놈과 함께한, 718일간의 세계일주. 어쩌다보니 서울 재개발 지역 다세대 주택에 함께 살고 있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 중 '개그'를 제일로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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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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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
지하철 출퇴근 생활자. 종일 보고 듣고 읽고 자판을 두드려야 월급이 나옴. <두 명은 아니지만 둘이 살아요>저자. 페르시안 친칠라 송이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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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끈수공업자
한국의 한 대학에서 연구하고 강의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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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
여행드로잉작가. 흩어지는 추억을 쓰고 머물렀다 떠나는 시간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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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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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
스타트업 CEO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돕고 있습니다. 조직 매니지먼트 파트너, 누틸드의 캡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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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바이킹
일하고, 다니고, 겪고, 생각하고, 말하고, 씁니다. 고민에세이 《왜 힘들지? 취직했는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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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니
IT 칼럼니스트. 디지털로 살아가는 세상의 이야기, 사람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IT 산업이 보여 주는 'Wow' 하는 순간보다 그것이 가져다 줄 삶의 변화에 대해 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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