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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데뷔해 지금껏 호러 미스터리 장르의 소설을 써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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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안
녕안에서 안녕이 될 때까지. 늘 알쏭달쏭한 세상에서 하늘을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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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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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타인
<1분소설 작가> 이유 없이 생각나고 자꾸만 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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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여은
제 멋대로 살고 있습니다. 더 멋지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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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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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Lady
두 아이의 엄마이자 직장인. 대기업 퇴사 후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예술가를 지원하는 일을 한다. 예술이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소비되게 하는 것에 열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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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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