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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한
신경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50대 중반에 파리 르꼬르동 블루 와인전문가 과정을 도전하는 내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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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 Ohr
무(nothing)를 알기 위하여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마르지 않는 샘인 고전읽기를 위한 안내자. 키르케고르 강화집 번역가. 대표작 《아들에게 들려주는 서양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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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
북유럽 승무원. 내향인. 매일 반복되는 삶이 싫어 다시 승무원이 되었습니다. 여행보다는 글쓰기를 더 좋아합니다. 쉽게 쓰고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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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빈
'나 좋은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서 계속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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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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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또
읽고 쓰며, 자산과 생각과 아이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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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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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Yu MD
미국 의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담은 없지만 가볍진 않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現) 공중보건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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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
미국에서 살고 일하는 정신과/호스피스 의사 입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담기 보다는 진료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개인적인 생각을 더해 따뜻한 수필같은 글을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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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경
안녕하세요. 저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의사입니다.내분비내과 의사, 의과대학 교수, 그리고 두 아이의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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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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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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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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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아직 건너지 못한 생각의 고리들, 꿰뚫어지지 않은 감정 앞에 서성이면서 가만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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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WATCHA
좋은 콘텐츠를 보는 오만가지 시선을 소개합니다. 왓챠엔 좋은 영화가 차고 넘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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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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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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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
말로는, 글로는 다 표현할수 없어서 사진을 찍습니다. @gaku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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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2018년 '탐구생활자의 산책'으로 <예술세계>에서 신인상을 받으면서, 수필가로 살아가는 삶을 꿈꾸고 있다. 그르노블에서 6년의 시간을 보내고 서울로 돌아왔다. 조금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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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관념은 잠시 왔다 잊혀지지만 이야기는 오래 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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