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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7년 묵은 언어덕후이자, 하루하루 영글어가기를 바라는 영어강사이다. 매일 언어를 배우고 가르친다. 잘 배우고 잘 가르치는 법에 대하여 매일 피고 지는 의문과 답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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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목수
글도 짓고 집도 짓는 일상을 살아가는 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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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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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
이북을 읽고,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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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수
경북 안동에서 작은 목공소를 운영합니다. 주문 제작 의뢰 받습니다. 나무로 만드는 건 다 만듭니다. 한옥도 짓습니다;; 아, 그리고 원목 도마 만들기 기업체 출강을 열심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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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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