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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
평생 읽고 쓰고 그리고만 싶습니다. 묻고 따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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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복잡한 마음에 길을 내어주고, 상채기난 마음에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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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생각
와인러버, 에세이, 시를 쓰고있다.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한국산문작가회 회원, 에세이집 다수 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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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초
자전적 기록, 감추고 싶은 , 그러나 적어두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들, 그리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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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바늘
나비바늘의 브런치입니다. 퇴직 후 서울집과 시골집 반반살이를 하며, 한동안 책을 멀리했지만, 다시 책을 읽고 독서모임도 하며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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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npeace
명리학이란 도구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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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글사
글로 마법을 부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3수험생 육아일기'를 쓰며, 풀마라톤을 3번 완주한 마라토너이자, 버텨내는 생활인 갱년기 아줌마입니다. 갱년기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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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
계속 살아보는 사람의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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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디
공공에서 일하는 일-기를 쓰는 삼디입니다. 일이라는 것을 한 지, 만 10년이 지나고 나서야 조금 쌓인 이야깃거리를 일기 삼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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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목공소
목수 지망생, 장인을 꿈꾸는, 아직은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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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미
브런치 작가 박미미입니다.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잘 쓰는건 하나도 없고 못 쓰는 건 여러 개입니다. 대체로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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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살아가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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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작가
소설, 명상집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하여 독자들과 교류하고 있는 코끼리작가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희로애락'의 과정속에 사랑이라는 키워드로 꿈과 희망을 줄수있는 창작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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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린
문화융합 커뮤니케이터 브런치입니다. 문화예술 기획 관심자, 종사자와 나누는 글. #문화예술기획 #예술경영 #문화마케팅 #지역문화 #국제교류 #그림책 #시 #AI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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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아왔다고 믿었다. 그러던 어느 밤, 설명되지 않는 문장이 머릿속에 남았다. '어쩌다 여기까지'. 답을 찾기보다는 그 질문 곁에 머물러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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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phanes
무엇이 불편한지보다, 왜 불편해졌는지가 더 궁금한 사람입니다. 에세이를 통해 당연하다고 믿어 온 감각과 기준이 만들어진 과정을 사유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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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돈
최원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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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anLee
Ai와 나눈 대화를 칼럼으로 만드는 실험. 질문하고 답하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순환 속에서 기술이 바꾸는 세상과 흔들리는 인간을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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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이치
메디컬대학 중퇴. 프리랜서. 그리고 신경증. 평범하지 않은 인생을 평범한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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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정보·컴퓨터 교사 | 교직 33년과 민간기업을 거쳐 다시 ‘초임’이 된, 이름은 회장님 마음은 신입인 이재용 입니다. 교사이자 작가로서 일상의 순간을 글과 이야기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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