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들을 수 없는 자들은 춤추는 사람들을 미쳤다고 여겼다
300년 전까지 인간들은 높은 산을 성스러운 혹은 악한 존재들이 사는 곳이라 여겼다. 중간적 존재는 없었다. 밑에선 어느 쪽을 보든 숭배의 대상이었다. 그래서 정상에 갈 수 없었다. 신들과 괴물만이 살았기 때문이다. 위쪽 세상은 경건함을 표현하고 경외의 의식을 바치는 신성한 곳이었다. <내레이션 中>
트레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