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길이면 좋겠습니다.
푸른 바다
by
ARQUI RYU
Jun 1. 2021
아래로
Hay un mar verde (azul) sobre tu cabeza. ¡Quiero ver el mar!
머리위로 녹색(푸른)바다가 가득합니다. 바다 보고싶구나!
RYU
keyword
감성사진
해외여행
공감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도시의 관점 20.
낑낑대지 말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