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렇게 잠들 순 없어!!
지호가 잠든 줄 알고 일어났다가 들키고
내가 방에서 나가는지 모를 만큼 깊이 잠들길
기다리다가 내가 잠들고.....
하지만 요즘은 다르다!!
지호의 잠버릇이 생겼기 때문이다.
뒤척이다가 애착 베개 위로 안착하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잠들기 시작한다.
후후....
오늘은 육퇴 후 나만의 시간 갖기 성공!!
룡룡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브런치입니다.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그림으로 남기고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