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자존감을 높여주는 우리 아들
살도 안 빠지고 집에만 있는 내 모습이
초라해지는 거 같다가도
매일 밤 나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기특한 우리 아들
룡룡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브런치입니다.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그림으로 남기고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