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어

엄마 자존감을 높여주는 우리 아들

by 룡룡

살도 안 빠지고 집에만 있는 내 모습이

초라해지는 거 같다가도

매일 밤 나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기특한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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