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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
'성진'은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어릴 적 이름입니다. 우울증, 공황장애와 대인기피를 앓고 있습니다. 아주 가끔이지만 일기같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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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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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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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일행 초인 용쌤
유근용(일독일행 독서법 저자) 구름처럼 일어났다 바람처럼 사라지는 생각들을 잡아 글을 쓴다. 그래서 남보다 더 많은 종이와 펜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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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협
@X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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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리
몸과 마음이 자주 부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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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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