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맞아 남기는 말
by
어쨌거나 글쓴이
Nov 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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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고 싶어. 넌 내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었어. 그치만 끌리더라도 함께하는 것은 분명 다른 문제라는 걸, 나는 네 덕분에 알았어. 잘 살아. 잘 가자,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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