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5
명
닫기
팔로잉
35
명
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팔로우
기쁘게
1. 40년간 광야에 서있는 삶을 적어보고 싶습니다. 2.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와 같이 속아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식을하고 배신 당하고 파혼했습니다.
팔로우
원지윤
제주에서 아이와 강아지를 키우며 글을 읽고 쓰는 엄마사람입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아주 잠깐이라도 위로가 된다면 기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3
팔로우
한사랑
간호사가 되었고 암환자가 되었고 이제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경력을 위해 한 걸음씩 다시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록하며 사랑하며 행복하게.
팔로우
소수의힘
10년차 기간제 교사 생활을 마치고 프리랜서 개발자로 전업 중입니다.
팔로우
월건주
대한민국 40대 평범한 월급쟁이 회사 안 : 월부장, 회사 밖 : 유튜버 (월급쟁이건물주),출간 작가, 건물주,사업가, 강사 등 프로 N잡러. < 직장과 자기계발 글을 써요.>
팔로우
어비스
procrastinated hibernation.
팔로우
정이작가
글을 쓰며 행복을 찾습니다.
팔로우
답정킴
대학원생을 지나 시간강사로 살고 있습니다. 마음은 항상 널뛰고요.
팔로우
나래
국어교사 겸 작가
팔로우
코딩하는 수학쌤
코딩하는 수학쌤 쿠커리의 브런치입니다. 학교에서 인공지능과 수학의 징검다리를 연결하는 글, 마음으로 가르치는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팔로우
B선생
B선생의 브런치입니다.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내 이야기를 씁니다. 감추고 싶은 기억을 이 공간에서 꺼내려 합니다. 부끄럽습니다.
팔로우
옹심이
옹심이처럼 따땃한 글
팔로우
은은늘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8년 차 마케터이자 새내기 작사가. 더는 앵그리 하지 않아서 필명 앵그리 애나는 졸업했다. 은은하게 늘 글 쓰고 싶다.
팔로우
강지영
일터와 일상에서 경험한 것을 글로써 소통하고 싶습니다. 글이 행복한 삶의 마중물임을 믿고 삽니다.
팔로우
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팔로우
혜미
나를 찾아가고 있는, 30대 나의 이야기.
팔로우
여행생활자KAI
독일 라이프치히에 살고 있는 여행생활자, 주변 살펴보기가 취미인 일상관찰자
팔로우
김나진
사랑하는 이들의 말을 곱씹으며 살아갑니다. 참 행복하고 가치있는 일이니까요. 그곳에 우리 삶의 정답이 있으니까요. 잠시 쉴 공간이 있으니까요. #그저당신이기에빛이납니다
팔로우
유쾌한 주용씨
매일 달리고 읽고 씁니다. 아이들에게 논술을 가르칩니다. 두 아들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로 소박하게 삽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