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기록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고 있다.
무언가 자극이 필요하다. 변화가 필요해..
5.20 의식의 흐름에 따른 일기.
빵을 먹었다. 많이 먹으면 몸이 빵이 되는 것 같으면서도.. 참 맛있는 음식이다.
빵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다.
여러 가지 야채를 넣은 피자빵 같은 것도 있고
아무 맛이 안나는 깔끔한 빵도 있고
크림이 가득한 빵도 있다.
나는 이런 빵들이 너무 좋다.
빵과 아메리카노를 먹었을 때는 깔끔하고 우유를 먹었을 때는 건강해지는 것 같다.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빵들을 만들 수 있을까?
만드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게 또 어떻게 사람들 입맛에 그렇게 딱 맞을 수 있을까?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새로운 빵을 먹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