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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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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미디어문화연구 박사과정생. 언론학과 서양사를 공부했고 미술에세이를 출간함. 미술, 역사, 일상의 생각과 감정이 혼재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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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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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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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민
그때그때 관심이 가는 걸 합니다. 어설프더라도 직접 해보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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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문장의 향기를 헤아리며 '읽고 쓰는 삶' 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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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00입니다. 공(空)하며 ∞한 존재입니다. 편견없이 작가의 세계에 접속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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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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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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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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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 돌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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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
30대 평범한 직장인이자 한 여자의 남편. 가볍고 소소한 일상 속, 머릿속에 스쳐가는 생각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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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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