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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절
이 계절을 사랑하는, 이계절입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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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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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서제미
젊은 날 사람의 일을 묻고 답하며 살아왔다. 이제는 삶의 길목마다 남은 흔적을 글로 기록하며 살아가고 싶다. 세 번째 스무 살, 남은 여행길을 말랑말랑하게 익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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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울
흙 만지고, 달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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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에서 느껴지는 솔직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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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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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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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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