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하루 한 줄
2020. 07. 09
by
winter
Jul 9. 2020
<집착>
되는 걸 붙잡고 있는 것은 열정
안 되는 걸 붙잡고 있는 것은 집착
누가봐도 미련하지만
나는 집착하는 사람이고 싶다.
keyword
공감에세이
글쓰기
문학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winter
직업
에세이스트
오늘 그리고 오늘
팔로워
1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하루 한 줄
하루 한 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