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대신 해드립니다. 1탄

식욕억제제 그거 진짜 괜찮은 건가?

by S Hale

먼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현대인의 평생 관심 '다이어트'

그러나 진짜 믿고 할 수 있는 것도 잘 없고


찾다 보면 '광고'가 판치는데

믿고 볼 수 있는 정보가 잘 없는 것 같아서 나라도 한 번 써보자 하는 마음에

써보게 됩니다.


물론 민감할 수 있는 정보가 있으니

실질적으로 어떠한 구체적 정보를 밝힐 수는 없겠지만

도움이 되는 정보는 분명 드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누군가에게 시간낭비 하지 않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작해 봅니다.



현재 저는 수치 몸무게 수치상으로는 '정상'입니다.


그러나 몸의 체지방 률은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마른 비만'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특히 '복부비만' 상태입니다.



제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 제일 궁금하실 텐데요.


제가 그동안 해본 방법은 일단 그냥 인터넷으로 구입이 가능했던 약들은

의지가 강할 때, 운동과 함께 병행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빠지긴 했던 것 같음

유명 제품들은 대체적으로 괜찮은 편이었긴 했으나

정확히 보조제임


그 외 한의원 등에서 파는 환 제품등은

커피를 못 먹는 나의 경우에는 심장이 너무 뛰어서 못 먹음

그래서 그런 제품등은 몇 번 먹다가 그냥 포기하고 못 먹은 경우가 대부분임




그 외 위고비와 삭센다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진행하지 않았음


현재는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먹어 본 적이 있는 약인데

이게 장단점이 큰데도 불구하고 다시 먹게 된 이유와 함께

경과보고를 함께 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이 약에는 향정신성 약물이 들어있습니다.

식욕억제제와 그리고 혈당 억제제 등이 들어있고요.

의사 말로는 대사를 촉진해서 평소보다 땀이 더 날 거라는 말도 했습니다.



약국에 가자, 약사는 잠이 안 올 수도 있으니

잠이 잘 안 오면 아침 점심으로 좀 당겨 먹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일단 1탄이니 너무 자세한 내용은 스킵하고


복용 후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둘째 날 빈속에 먹었다가 큰일 나는 줄 알았습니다.


위장이 예민하신 분들이라면 진짜 이런 다이어트 약도 조심해야 합니다.


어지러워서 소파에 누워서 물만 겨우 먹으며 심호흡을 했습니다.

호흡 곤란 아닙니다.

그렇다고 심장이 빨리 뛰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몸이 좀 붕 뜨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 운전을 할 수 없는 그런 수준이겠구나.


이거 잘 못 하면 마약? 비슷 한 느낌이겠는데?


다이어트 약 이거 이렇게 쉽게 처방해 주는데....


이렇게 쉽게 볼 거 아닌 거 같은데?



그래서 지금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그렇게 셋째 날 오늘, 아침을 가볍게 먹고 아침 약을 먹었습니다.

(심지어 두 번 복용하는 약을 하루 한 번 복용 중입니다.)


그런데도 똑같은 증상


물론 약국에서는 약을 적응하는데 며칠 걸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약간 손이 떨리지는 않는데, 손이 떨리는 듯 한 느낌이 드는 느낌


불안하지 않는데 뭔가 불안한 것 같은 느낌.



GPT를 켜고 약봉지에 있는 약을 모두 입력하고 물어보자,

사실 센 성분의 다이어트 약 조합은 아니라고 하는데도

나처럼 예민한 사람에게는 좀 강하게 다가온 다는 것을 알고

분명 누군가는 다이어틀 위해서 검색을 할 텐데


그 고민에 내가 분명 도움이 되어야겠다


그 생각으로 써보게 됩니다.


1탄은 병원에서 다이어트 약 처방을 받았고

나는 약간 이런 부작용을 겪었다.


그러니 이와 관련돼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질문 바란다.


이 내용으로 글을 올립니다.


2탄은 약물을 먹음으로써 어떤 변화가 있는지에 대해서 올리겠습니다.


글 연재는 2~3일에 한 번씩 올리겠습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퇴사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