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칼리닌그라드
별다를 것 없는 하루를 보내고, 조금은 유별난 일기를 씁니다. 네 맞습니다. 지지리 궁상을 떱니다.
팔로우
창순이
때론 치열하고, 허탈한 직장인의 하루 속에서도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경찰수사관, 직장인,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마주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기록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김영웅
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조금은 공을 들여 읽어내야 하는 책들을 선호합니다. 책과 일상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사유한 감상들을 나누기 원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