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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물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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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까만
‘할아버지 손잡고 산책하는 예쁜 할머니‘ 가 되는 과정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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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의 사소한 긁적임
남편과 강아지를 키우며 맛있는 꿈을 꾸고 있는 선생님. 현재 미국에서 유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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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힝구
고양이를 사랑하는 1인. 그래서 언제나 고양이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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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경
박숙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마흔 넷에 문득,망망대해의 쪽배 같다는 생각에서 불쑥,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세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고 유월에 첫 시조집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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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밍
배우밍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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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프랑스 유학생. 공간 디자이너. 건축학도. 인문학 중독자. 단순히 새로움을 추구하는 게 아닌, 그 경험들을 어떻게 잇고 어떤 해석을 내놓을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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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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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
하지만 여행에 관한 글은 더이상 이곳에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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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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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유초중고 외부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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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졍희
불행한 유리멘탈/물욕의 소유자. 2ndary action studio/ blanks surfboards design/ 고양이 재규의 개인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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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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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영국에서 동물복지를 공부하고온 수의사입니다. 네이버페이지:시골에서 유기견과 함께 사는 수의사입니다. https://band.us/@mangi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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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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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록
philog 이야기를 사랑하다/筆錄 붓으로 기록함 두 가지 의미를 지닌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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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민
희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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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나무
그는 늘 가야 할 길을 헤매며 찾으려 애썼다, 이미 그 길을 걷고 있다는 걸 모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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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작가
오랜시간 당신을 행복하게 지켜줄 사진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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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울
흙 만지고, 달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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