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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회사에서 마케터로 근무했었고, 약국에서 근무를 시작한 뒤로 웹툰과 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딱딱한 이야기를 말랑하게 풀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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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인간은 불완전하며, 삶은 유한하기에 특별하다.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한 우리. 한 번뿐인 삶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상기하면 큰 힘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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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휘준의 축스데스크
축구를 사랑하는 팬이자 전달자 한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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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축구를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랜 기간 덕질했음에도 축구전술 등 모르는 것은 많습니다. 다만 축구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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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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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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